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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차세대 쿼드코어 테그라인 칼엘의 실시간 그래픽 데모가 엔비디아 부스에 공개했습니다. 엔비디아는 4개의 칼엘 시제품을 전시하고 각 장치에서 유포리아를 비롯한 3개의 다른 3D그래픽 게임을 실시간 재생했습니다. 칼엘 시제품은 현재 스마트폰에 적용되고 있는 듀얼코어 테그라2보다 5배 더 좋은 처리 성능을 가진 것으로 이곳에서 공개된 칼엘 데모를 통해 그 차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실시간 3D 그래픽을 처리함에도 PC 그래픽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매우 부드럽고 섬세하게 이미지와 각종 광원 효과를 보여주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엔비디아 부스에서 시연되고 있는 칼엘의 양산품은 지금보다 20% 더 빨라질 것이라고 합니다. 칼엘은 4개의 CPU 코어와 12개의 GPU 코어로 각종 데이터를 처리하고 최대 2,560x1,600 해상도까지 표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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