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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17.5mm 밖에 안되는 두께에 970g의 무게를 지닌 얇고 가벼운 11.6형(29.4cm) HD 노트북 ‘X300’을 출시했습니다. CES 2010에 등장한 넷북으로 모든 부분의 두께가 일정하면서 고급스러워 참관객들의 호평을 받았습니다.

1,366x768 HD 해상도를 표시하는 11.6형 화면으로 여러 작업을 쾌적하게 수행할 수 있습니다. 자판 간격이 넓어 오타를 적게 내면서 보기에도 좋은 조약돌 모양의 페블 키보드를 얹은 데다, 하드디스크를 SSD로 대체하고 팬을 아예 없앤 덕분에 소음이 전혀 없습니다. 또한 터치패드는 숨겨 손받침 부분을 깔끔하게 처리했고 조작을 할 때는 LED로 터치 패드 부분을 밝게 표시하고, 진동으로 조작감을 올렸습니다. 윈도을 띄우지 않고도 빠른 시간 안에 웹 검색과 음악 감상, 채팅, 메일, 오피스 작업까지 할 수 있는 ‘스마트 온’도 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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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아톰 Z550(2.0GHz)과 Z530(1.6GHz) 등 CPU에 따리 두 가지 모델을 고를 수 있습니다. 1GB 램, 인텔 GMA 500 내장 그래픽, 64GB SSD 등은 두 모델 모두 공통입니다. 배터리는 보조용을 포함해 모두 2개를 넣었습니다. 운영체제는 윈도 7 프리미엄, 색상은 흰색 뿐입니다. 값은 아톰 Z550을 쓴 것이 159만 원, Z530 모델은 139만 원입니다. 휴대할 때 쓰기 좋은 천연 가죽 소재 파우치가 들어 있고 3월 말까지 진행되는 아카데미 페스티벌 기간 안에 사면 160GB 외장형 하드디스크, LG 잉크젯 복합기 등 사은품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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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대하지 못한 새로움, X300 노트북 디자이너를 만나다

    LG전자 블로그 The BLOG 2010/01/20 11:36 삭제

    CES에서 관람객들에게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LG전자의 초슬림, 초경량 노트북 '엑스노트 X300'의 국내 출시를 앞두고 IT블로거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우선, 첫 인상은 독특한 패턴의 샤이닝 컬러, 보더리스 HD LCD, 조약돌 모양의 패블 키보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엑스노트 X300'을 통해 여러분은 지금껏 기대하지 못했던 새롭고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입사 이후 9년간 노트북 디자인에만 매달려 온 LG전자 디자인경연센터의 이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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