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텔이 10월에 출시하기로 한 차세대 네할렘 기반 모바일 쿼드 프로세서인 코드명 '클락스필드(Clarksfield)'가 오는 9월에 열리는 IDF(인텔 개발자 포럼)에서 발표될 것이라는 소문이 있습니다. 정확한 날짜는 9월 23일로 알려졌고 새 클락스필드와 P55M 칩셋이 구성된 '센트리노 3'도 나올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새 클락스필드는 총 3종으로 나오며 중급형인 i7-720QM(1.6GHz)와 i7-820QM(1.73GHz)과 고급형인 i7-920XM(2.0GHz)가 있습니다. 고급형을 뜻하는 코어 i7를 달 예정으로, 4개의 코어를 가지고 하이퍼스레딩을 써 운영체제에서는 8개의 코어로 표시됩니다. 고급형인 i7-920XM이 최대 55W로 다소 전력이 높고 나머지는 모두 45W 미만을 보여준다고 합니다.

값은 중급형인 i7-720QM과 i7-820QM이 각각 364달러, 546달러고 고급형 i7-920XM은 1,054 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여 여전히 부담은 있을 듯 보입니다. 곧 데스크탑 중급형 네할렘 프로세서인 린필드의 출시를 앞두고 있고 '센트리노 3'가 될지도 모르는 모바일 네할렘 프로세서까지 IDF2009에서 윤곽이 드러나면 올 해 하반기에는 인텔 코어 브랜드를 단 데스크탑과 노트북 모두를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출처: Register Hardware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397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