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이서가 차세대 아톰 플랫폼을 넣은 넷북 ‘아스파이어 원 D532h’를 출시했습니다. 차세대 아톰을 써 앞서 내놓은 아톰 넷북에 비해 전력 소모를  20% 줄였고 성능은 최대 15% 향상시켰는데, 그래픽은 30%나 빨라졌습니다. 두께 25.2mm, 무게 1.25kg(6셀 배터리 기준)으로 종전보다 더 얇고 가벼워졌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24x600 표준 해상도를 표시하는 10.1형(25.6cm) 화면과 1GB 램(DDR2), 250GB 하드디스크, 멀티제스처를 쓰는 터치 패드를 달았습니다. 전력 소모를 줄인 덕분에 40W 용량의 AC어댑터 무게가 203g 밖에 되지 않아 들고 다니기도 편해졌습니다.

색상은 빨강, 파랑 두 가지. 최대 10시간 작동하는 6셀 배터리에 운영체제는 윈도 7 스타터입니다. 현재 주요 쇼핑몰에서 값은 49만9천 원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868

<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