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금 울트라씬 노트북 이상에서 쓰는 DDR3 램을 넷북에서도 본격적으로 쓸 것으로 보입니다. 인텔이 내년 말쯤 DDR3 램을 쓸 수 있는 아톰 플랫폼을 내놓을 것이라고 퍼질라가 전했습니다. 2010년 1월 차세대 아톰 파인뷰 N450(1.66GHz)에 이어 2월에는 N470(1.83GHz)을 출시하지만 이 때는 여전히 DDR2를 쓸 예정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인텔이 얼마전 DDR3 램을 쓸 수 있는 넷탑에 관한 긍정적인 뜻을 밝힌 적은 있지만 넷북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차세대 아톰인 파인 트레일은 1개 칩셋에 CPU, GPU, 메모리 컨트롤러를 모두 포함한 구조인데, 내년 말 DDR3 버전이 따로 나올 것으로 퍼질라는 전망했습니다.

더불어 내년 초 출시될 넷북용 N450, 넷탑용 D410(싱글)/D510(듀얼) 프로세서와 함께 넷북용 N470 프로세서가 처음 확인되었습니다. 작동 속도가 높은 N470은 N450에 비해 약 20달러(2만3천 원) 더 비싸게 내놓을 예정입니다.

출처: liliputing

트랙백 주소 : http://playthepc.com/trackback/834

< 1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