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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 한국 법인 ‘델 인터내셔널’이 게이밍 PC 브랜드인 ‘에일리언웨어(Alienware)’를 알리기 위해 체험존을 개장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부산 벡스코에서 11월 26일부터 29일까지 열리는 지스타 2009에서 온라인 게임 업체인 엔씨소프트의 ‘블러드 앤 소울’ 게임을 에일리언웨어에서 시연합니다. 에일리언홈페이지인 ‘www.allpowerful.co.kr’에 방문하면 지스타 무료 초청과 함께 에일리언웨어 티셔츠를 받는 행운도 거머쥘 수 있습니다.

전시 행사와 별도로 에일리언웨어를 직접 체험하는 체험존을 강변 테크노마트, 명동, 코엑스에 마련했습니다. 강변 테크노마트는 이미 지난 10월부터 운영 중이고 11월 13일에는 명동 픽스딕스에 열었습니다. 머지 않아 코엑스에도 체험존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체험존에는 에일리언웨어 데스크탑인 오로라, 노트북인 M15x/M17x 등을 전시해 직접 만져볼 수 있고, 한시적으로 11월 7일~16일까지 서울 잠실 롯데 월드에 에일리언웨어와 윈도 7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도 연다고 델 인터네셔널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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