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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반 값에 윈도 7 홈 프리미엄 전체 설치 버전이 영국에서는 정상가의 절반 가격에 팔리고 있습니다. 영국 아마존과 Play.com 등에서 122유로(22만 원)에 팔아야 할 윈도 7 홈 프리미엄 전체 설치 버전을 그 절반 가격인 65유로(11만 6천 원)에 판매 중입니다. 미국에서는 200달러(25만 원)에 같은 버전을 판매하고 있고, 120달러에 판매하고 있는 윈도 7 업그레이드 버전보다도 싼 값입니다.

그동안 마이크로소프트는 영국 판매가를 미국보다 비싸게 유지한다고 알려졌는데 갑자기 정책이 바뀐 이유가 뭘까요? 일부에서는 곧 나올 애플의 새 운영체제인 스노우 레퍼드를 견제하기 위한 전략적 판매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갑자기 싼 가격에 살 수 있게 된 영국 사용자들은 무척 반기는 분위기입니다.

출처: TechConnect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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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고어핀드의 생각

    gorekun's me2DAY 2009/08/31 11:15 삭제

    제발 우리나라에도 윈도우7 좀 싸게 내놓아 주세요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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