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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이 고화질 영화를 30초 만에 전송할 수 있는 썬더볼트 기술을 공개했습니다. 이 기술은 2009년에 발표한 코드명 라이트픽의 등록 상표로써 초당 10Gb(1GB)의 전송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합니다. 지금 보급되고 있는 USB 3.0이 초당 500MB로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는 데 반해 썬더볼트는 두 배 더 빠른 전송 속도여서 앞으로 고용량 데이터를 주고받는 인터페이스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더불어 썬더볼트 컨트롤러에 디스플레이포트를 연결할 수 있기 때문에 데이터와 영상 신호/8채널 오디오 신호를 단일 케이블로 내보낼 수 있어 1개의 케이블로 모니터를 연결할 수도 있습니다. 다만 이 규격으로 데이터를 주고받을 수 있는 주변기기가 아직 없다는 게 문제네요. 썬더볼트로 연결할 수 있는 장치는 최대 7개이고 오늘 발표되는 신형 맥북 프로부터 적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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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용 케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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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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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 연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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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더볼트 전송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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